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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끄러운 잡음에 강하다! 와이덱스 보청기 드림 시리즈 (part 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4-01-10


 

와이덱스 보청기에서 신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와이덱스의 오랜 명성에 걸맞에 새로 나온 보청기도 화려한 기능들을 겸비하고 있네요. 드림 (DREAM) 보청기의 주요특징을 세 가지로 요약해 MORE SOUND, MORE WORDS, MORE PERSONAL라는 태그라인으로 강조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와이덱스의 따끈따끈 신상 드림보청기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드림 보청기는 기존 최고급형 대비 시끄러운 곳에서의 어음명료도 (말소리 청취력)가 최대 21%까지 개선되는 놀라운 해외임상연구 결과가 나와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얼핏 믿기 힘든데 무엇이 바뀌고 어떤 기술로 이런 개선이 가능한지 자료를 살펴 보았습니다.

 


 


 

주요특징중 두드리진 점 하나는 음질의 대폭적 개선입니다. 사실 와이덱스 보청기는 고유의 우수한 음질로 오랜 세월 정평이 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음질이 좋다, 나쁘다라고 느끼는 것은 상당부분 주관적, 심리적 요소가 많아 단순히 한 두 가지만 개선해 음질이 개선되지 않습니다. 즉, 단순히 좋은 부품만을 써서 음질이 눈에 띄게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뿐 만 아니라 소리의 압축특성 (압축/해제 시간 및 주파수별 압축지점 포함), 잡음감소 기능의 성능 등 실제로 수많은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야 우리가 음질이 좋다라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림 보청기에서 눈에 띄는 점은 입력범위 (INPUT RANGE)가 대폭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사실 어느 보청기회사나 소리의 출력부분에 관한 저마다의 여러 기능을 강조하지만 대부분 간과하거나 언급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소리의 입력처리 부분입니다. 일례로 와이덱스의 고성능 듀얼 마이크로폰은 음질 및 잡음감소에 큰 효과를 발휘하여 타사대비 깨끗한 소리처리와 잡음감소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초점이 흐려졌거나 구도가 잘못되어 원판 자체가 안좋은 사진이 있습니다. 제 아무리 뽀샵에 능한 사람이라도 안좋은 원판사진을 멋진 작품으로 탈바꿈하기는 어렵죠. 소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크에서 수집한 소리의 최대한 원음 그대로 입력처리를 하여야 디지털보청기에서 그 이후의 여러 기능도 깨끗한 소리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모든 회사들의 최고급형 보청기의 입력범위는 92dB에서 최대 103 dB 정도입니다. 이 이상의 소리크기는 왜곡되어 음질의 열화를 가져옵니다.

예를 들어, 95 dB의 입력범위를 가진 보청기를 110 dB 전후의 시끄러운 소음장소에서는 95 dB를 초과하는 소리정보는 완전히 소실됩니다 (clipping이라 하죠). 결국 확성기처럼 찌그러진 소리를 듣게 됩니다.


 

대개 100 dB를 넘는 큰소리는 말소리가 아닌 잡음 (전철 앞 소음 등)이지만 문제는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를 할 때는 목소리도 그 잡음크기 이상만큼 커집니다. 또 한 가지 문제는 잡음과 말소리는 항상 뒤섞이게 마련인데 큰소리 잡음이 입력범위를 벗어나 왜곡처리되는 순간 그 시점의 말소리도 함께 왜곡됩니다. 와이덱스는 이전 제품 역시 최대의 입력범위로 깨끗한 소리처리가 가능했는데 신제품 드림 보청기는 True-Input 기술을 통해 최대 113 dB까지 소리를 처리하게 되어 더욱 깨끗한 음질과 말소리 청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의 그림에서 중간중간 큰소리 잡음과 말소리가 겹치는 부분은 보통 타사보청기에서 왜곡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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